TITLE Art & Bazaar Festival을 마치고. DATE 2012-06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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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안녕하십니까? 마당커뮤니케이션(이하 마당) 관리자입니다. 

    2012년 6월
17일 Art & Bazaar Festival에 대행사
 
로 참여하여 임직원 및 외국인 근로자와 근로자 가족
 
여러분과 뜻 깊은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. 

    여름의
문턱에 서있는 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근로자 및
 
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Art & Bazaar
 
Festival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. 

    특히 외국인 근
로자 여러분께서 주축이 된 ‘근로자 장기자랑’과 

   ‘근로
자 족구대회’를 통해 단합을 도모하였습니다. 

    다문화 체
험 프로그램과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근로를 하는 외국
 
인 노동자들에게 사랑의 메신저 프로그램과 같은 의사소통의 장을 

   마련해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활력을 불
어넣어 주었습니다. 

    노동 현장에서 그 동안 보여주지
못했던 국경 없는 공동체를 

   이번 Art & Bazaar Festival
에서 실현하게 되어서 대행사로 

   참여한 마당커뮤니케
이션에서도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. 
   
    이번 축제를 통해서
산업 현장에서 국경 없는 공동체 실현에 

   한발 더 앞장
서는 발판을 마련하길 마당커뮤니케이션 일동은 

   기원
합니다.